Rosalind Franklin University, 군 보조금·인큐베이터 확장·임상시험 기관 유치로 연구 혁신 확대

Rosalind Franklin University는 340만 달러 규모의 군 건강 보조금을 확보하고, Helix 51 인큐베이터 공간을 두 배로 늘렸으며, 임상시험 기관을 Innovation and Research Park에 유치했다. 이러한 발전은 지역의 생명과학 허브를 강화하고 Illinois주의 Phase I 임상시험 역량 공백을 메운다.

Rosalind Franklin University of Medicine and Science(RFU)는 2026년에 군 건강을 위한 340만 달러 규모의 Department of War 보조금, Helix 51 생명의학 인큐베이터의 두 배 확장, 그리고 **Chicago Clinical Research Institute(CCRII)**와의 10년 임대 계약을 통해 Phase I/II 임상시험 기관을 운영하는 등 연구 및 혁신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

RFU와 Old Dominion University로 구성된 연구팀은 2026년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4년 과제로 미국 Department of War의 Peer Reviewed Medical Research Program(PRMRP) Technology/Therapeutic Development Award에서 3,419,895달러의 보조금을 받았다. 이 프로젝트인 'Urinary Proteomic Biomarkers of Adaptive Bone Formation and Stress Injuries in Military Recruits'는 부상이 심각해지기 전에 하지 골 스트레스 손상(BSI)을 감지하기 위한 요중 단백질 바이오마커를 식별하고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MRI 사용을 줄이고 진단 시간을 단축할 가능성이 있다. 골 스트레스 손상은 군 신병의 1%~8%에게 영향을 미치며 Department of War에 매년 약 1억 달러의 비용을 발생시킨다. 이 연구는 고급 무표지 정량법(label-free quantitation), 종단적 군 신병 코호트, 성별 특이적 분석을 사용할 것이다. "최첨단 프로테오믹스 방법과 크고 잘 특성화된 군 코호트에 대한 접근을 결합하여 신병을 보호하고 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는 바이오마커 패널을 만들고자 한다"고 RFU의 발 의학·수술학과 및 신경과학 프로그램의 부교수이자 하지 보행 연구 센터(Center for Lower Extremity Ambulatory Research) 산하 인간 수행 연구소(Human Performance Laboratory) 소장이 말했다.

한편, North Chicago에 있는 RFU의 Innovation and Research Park는 대대적인 확장을 진행 중이다. 약 6,700제곱피트 규모로 8년 전 출범한 Helix 51 생명의학 인큐베이터는 현재 12개사가 입주한 가운데, 13,000제곱피트에 육박하는 규모로 두 배 확장되어 초기 단계 바이오텍 기업을 최대 10개 더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 Lake County에는 122개 이상의 생명과학 기업이 있어 약 33,000개의 일자리를 지원하며, 이 인큐베이터는 Northwestern University, University of Chicago, Advocate Health와 같은 기관에서 라이선스한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을 유치하고 있다. 최근 입주 기업으로는 University of Michigan 스핀오프인 Saros Therapeutics, Endeavor 스핀오프인 DeepBrain, 그리고 Chicago Clinical Research Institute가 있다. "2025년 말 이후 캠퍼스 전체의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되었습니다. 유망한 기업들이 RFU를 출시 및 확장의 장소로 선택하는 꾸준한 파이프라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라고 Innovation and Research Park 및 Helix 51 인큐베이터의 전무이사가 말했다.

The Chicago Clinical Research Institute는 2005년에 설립된 임상연구기관으로, 인큐베이터에 합류하는 것 외에도, 공원에 별도의 Phase I/II 임상시험 기관을 설립하기 위해 10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이 새로운 시설은 Illinois주에서 Phase I 임상시험 역량이 심각하게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로 인해 많은 생명과학 기업들이 주 외에서 초기 단계 연구를 수행해야 했다. Phase I 임상시험은 신약의 첫 인간 시험으로, 일반적으로 건강한 자원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용량, 약동학에 초점을 맞춘다. CCRII의 새로운 기관은 약 3,000제곱피트의 임상 연구 공간을 추가하며 Lake County의 718,000명의 인구를 활용한다. 이 회사는 당뇨병, 심혈관 질환, 종양학 등의 치료 영역에서 250건 이상의 임상시험을 수행했다. "Illinois주 생명과학 기업들이 매년 50건 이상의 Phase I 임상시험을 수행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Lake County의 Illinois 생명과학 커뮤니티 중심부에 위치하는 것은 중요한 기회를 의미합니다"라고 CCRII의 사장 겸 CEO는 말했다. 그는 RFU의 여러 보건 대학에서 나오는 인재 풀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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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Research Team Co-Led by Rosalind Franklin University Awarded $3.4 Million Grant to ... · prnewswire.com
  2. Rosalind Franklin University: Helix 51 Biomedical Incubator Expansion Doubles Space For ... · pulse2.com
  3. Rosalind Franklin University Innovation and Research Park Welcomes Clinical ... - Yahoo Finance · finance.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