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nata, 3상 골관절염·2상 aGvHD 결과 발표 앞두고 150만 달러 조달

Cynata는 2026년 5월과 6월로 예정된 3상 골관절염 및 2상 aGvHD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주당 0.25달러에 150만 달러를 조달했다. aGvHD 연구는 전체 65명 참가자의 100일 1차 평가를 마쳤으며, 회사는 이번 자금을 상업화 파트너십 추진과 운전자본에 활용할 계획이다.

Cynata Therapeutics가 2026년 5월과 6월로 예상되는 핵심 임상시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기관투자자 대상 배정을 통해 150만 달러를 조달하기로 하는 확약을 확보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회사가 3상 골관절염 결과 발표와 2상 급성 이식편대숙주병(aGvHD, acute graft-versus-host disease)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현금 보유 기간을 강화하고 잠재적 상업화 파트너십 및 운전자본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회사는 이번 배정 가격을 주당 0.25달러로 책정했으며, 이는 2026년 4월 29일 종가인 0.323달러 대비 22.5% 할인된 수준이다. 회사는 이번 배정의 납입이 2026년 5월 7일, 주식 배정이 2026년 5월 8일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Cynata는 조달 자금을 2026년 5월로 예상되는 3상 골관절염 임상시험2026년 6월로 예상되는 2상 급성 이식편대숙주병 임상시험 결과 발표 이후 잠재적 상업화 파트너십을 추진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두 후기 임상시험 모두 등록이 완료됐으며 결과 발표는 **2026년 2분기(Q2 CY26)**에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Cynata의 급성 이식편대숙주병 성인 환자 대상 CYP-001 2상 임상시험전체 65명 참가자 전원의 100일 1차 평가 기간을 완료했으며, 이는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연구에서 마지막 환자의 마지막 방문(last-patient, last-visit) 이정표에 해당한다. 데이터는 2026년 6월로 예상되는 결과 발표를 앞두고 취합 및 분석 중이다.

급성 이식편대숙주병은 골수이식 및 유사한 시술의 중대하고 종종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으로, 공여자의 면역세포가 수여자의 조직을 공격하는 질환이다. aGvHD는 타인 공여 이식을 받은 환자의 **최대 50%**에서 발생하며,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표준 치료는 일반적으로 전체 사례의 약 절반에서 실패한다. 이러한 환자의 2년 생존율20% 미만에 머문다.

Cynata는 CYP-001이 면역체계를 조절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1상 임상시험에서 CYP-001은 87% 전체 반응률, 53% 완전 반응률, 60%의 2년 생존율을 달성했다. US FDA는 aGvHD 치료를 위한 CYP-001에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을 부여했다.

회사의 3상 골관절염 임상시험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CYP-004의 3상 SCUlpTOR 시험 참가자에 대한 2년 추적관찰을 포함한다. CYP-004는 총 321명 환자에게 투여됐으며, 환자들은 CYP-004 또는 위약을 투여받도록 무작위배정됐다. 공동 1차 평가변수는 통증연골 두께의 변화였다.

Cynata는 긍정적인 결과가 호주에서 CYP-004의 시장 승인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TGA와의 자문회의에 따른 것이다. 회사는 자사의 Cymerus 플랫폼이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해 단일 기증으로부터 재생 가능한 중간엽 줄기세포 공급원을 만들며, 이를 통해 거의 무제한 규모로 높은 일관성을 지닌 배치를 생산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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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Cynata secures $1.5m placement funding - The Australian · theaustralian.com.au
  2. Cynata Reaches Key Phase 2 Milestone in aGvHD as Late-Stage Cell Therapy Pipeline Advances · tipranks.com
  3. Cynata prepares for pivotal trial readouts | The Australian · theaustralian.co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