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초 T세포 림프종 치료에 CD28과 CD38이 새로운 표적으로 확인

CD28과 CD38이 말초 T세포 림프종의 새로운 치료 표적으로 확인됐으며, 삼중특이항체가 시험관 내 효능을 보였다. 이 표적들은 각각 PTCL 사례의 57%와 42%에서 발현되어 대부분의 유형을 포함한다. 별도로, 순환 종양반응성 T세포에서 낮은 CD38 발현은 폐암에서 면역관문억제제에 대한 더 나은 반응을 예측한다.

연구자들이 CD28CD38을 말초 T세포 림프종(PTCL)의 새로운 잠재적 치료 표적으로 확인했으며, 삼중특이항체가 유망한 시험관 내 효능을 보였다. 연구에 따르면 CD28과 CD38은 각각 PTCL 사례의 57%와 42%에서 종양세포에 의해 발현됐으며, 사례의 29%가 두 표적을 모두 발현해 대형세포성 림프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PTCL 유형을 포함했다.

226건의 사례에 걸친 면역조직화학, 다중형광표지 또는 유세포분석을 통해 연구는 세포독성/선천성 세포에서 유래된 PTCL에서 CD38의 높은 발현과, 여포보조 T세포 림프종과 같은 적응성 보조 T세포에서 유래된 PTCL에서 CD28의 높은 발현을 밝혀냈다. 항-CD38/CD28xCD3 삼중특이항체(SAR442257)는 무효 돌연변이 삼중특이항체와 비교해 시험관 내 분석에서 PTCL 유래 세포주, 일차 세포 및 환자 유래 이종이식 마우스의 종양 림프구에 대한 유의한 세포독성 효과를 유도했다.

별도로,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순환 종양반응성 T세포(cTR-Ts)를 분석한 또 다른 연구는 면역관문억제제에 반응하는 환자의 치료 전 cTR-Ts가 상대적으로 낮은 소진 관련 CD38 발현을 특징으로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치료 첫 투여 후, 반응자의 cTR-Ts는 TCF7+ 줄기세포 유사 표현형으로 전환됐으며, 이는 cTR-Ts의 표현형 상태와 전환이 종양 침윤 후 기능적 잠재력을 반영하고 치료 결과와 연관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CD28과 CD38이 표적으로 확인된 것은 공격적인 임상 경과를 보이며 새로운 치료 전략이 필요한 PTCL에 대한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 NK 또는 T세포를 종양 T세포로 향하게 하는 이중 및 삼중특이항체는 이러한 도전적인 악성종양에 대한 유망한 새로운 접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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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Targeting of CD28 and CD38 as a potential novel therapeutic strategy for peripheral T-cell ... · nature.com
  2. Multimodal framework for the joint analysis of single-cell RNA and T cell receptor ... - Nature · nature.com
  3. Phenotype of circulating tumor-reactive T cells predicts immune checkpoint inhibitor ... · na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