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YO, urcosimod의 신경병성 각막통증 개발 진전에 맞춰 자문위원회 확대

OKYO Pharma는 urcosimod의 신경병성 각막통증 개발이 진전되는 가운데 Marta Sacchetti를 과학자문위원회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urcosimod가 해당 적응증에서 최초로 IND를 받은 연구용 치료제이며, FDA Fast Track 지정과 단일 환자 확대 접근 IND 승인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OKYO Pharma Limited는 2026년 5월 19일 Marta Sacchetti, MD, PhD를 선임하며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urcosimod신경병성 각막통증 치료를 위해 특별히 승인된 IND를 받은 최초의 연구용 치료제로 남아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Fast Track 지정을 받은 가운데, 이번 선임이 유럽의 최고 전문가들을 포함한 회사의 글로벌 과학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한다고 말했다.

회사는 Sacchetti 박사가 이탈리아 로마 소재 Link University의 안과학 부교수이며, 각막 및 안구 표면 질환 분야에서 폭넓은 임상, 연구, 산업 경험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Dompé Farmaceutici에서 안과 및 Neurotrophins 부문 글로벌 임상개발 책임자로 근무한 이전 경력이 표적 신경 재생, 통증 신호 조절, 고도화된 진단적 통찰에 관한 자문위원회의 글로벌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회사는 그의 연구가 각막 및 안구 표면의 퇴행성, 알레르기성, 신경면역 질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경병성 각막통증은 심한 통증과 눈의 과민성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적이고 흔히 쇠약하게 만드는 질환이며, 일부 경우에는 얼굴이나 머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회사는 현재 신경병성 각막통증에 특화해 FDA 승인을 받은 치료제가 없다고 밝혔다.

1월 하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신경병성 각막통증 환자 1명에게 urcosimod(0.05%)를 사용하기 위한 단일 환자 확대 접근 연구용 신약(IND)을 승인했다. 2월 회사는 보통주 10,815,000주를 주당 1.85달러의 공모가로 인수 공모해, 공모 비용과 할인액 차감 전 총수익이 약 2,0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인수회사의 추가 보통주 1,622,250주 매수 옵션이 전량 행사된다고 가정할 경우, 공모 비용과 할인액 차감 전 총수익은 약 2,300만 달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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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KYO Pharma adds expert to eye disease advisory board | OKYO SEC Filing - Form 6-K · stocktitan.net
  2. OKYO Pharma to present at Eyecelerator, share urcosimod data at ARVO annual meeting · proactiveinvestors.com
  3. OKYO Pharma Announces Pricing of $20 Million Public Offering of Ordinary Shares · visionmon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