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everon, 니라브 자베리 신임 CFO 선임…마리 워시번 후임

Longeveron이 니라브 자베리를 신임 CFO로 선임하고, 마리 워시번은 기업 회계 책임자로 복귀한다. 회사는 9월에 HLHS 대상 laromestrocel의 2b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FDA는 성공 시 해당 시험이 BLA 제출을 위한 핵심 시험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밝혔다.

Longeveron Inc.(NASDAQ: LGVN)는 생명을 위협하는 희귀 소아 질환 및 만성 노화 관련 질환을 위한 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니라브 자베리(CFA)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전임 CFO인 마리 워시번은 이전 직책인 기업 회계 책임자(Corporate Controller)로 복귀한다. 자베리는 자본 시장 및 기업 금융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15년 이상을 바이오텍 분야에 집중해 왔다. 또한 여러 바이오텍 기업에서 CFO를 역임하며 자본 조달과 사업 개발에 강력한 배경을 갖추고 있다.

회사는 특히 주요 파이프라인인 laromestrocel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좌심형성부전증후군(HLHS)에 대한 2b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며, 결과는 9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LongeveronFDA로부터 이 임상시험이 성공할 경우 BLA 제출을 위한 핵심 임상시험(pivotal trial)으로 간주될 것이라는 지침을 받았다. laromestrocel 개발 프로그램은 FDA로부터 5개의 별도 지정을 받았다: HLHS 프로그램에 대해 희귀의약품(Orphan Drug) 지정, 신속심사(Fast Track) 지정, 희귀 소아 질환(Rare Pediatric Disease) 지정; 그리고 알츠하이머병 프로그램에 대해 재생의학 첨단치료(RMAT) 지정 및 신속심사(Fast Track) 지정이다.

Longeveron은 충족되지 않은 의학적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재생 의약품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회사의 주요 연구용 제품은 laromestrocel(Lomecel-B®)로, 젊고 건강한 성인 공여자의 골수에서 분리한 동종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MSC) 치료제이다. laromestrocel은 혈관 촉진, 재생 촉진, 항염증, 조직 복구 및 치유 효과를 포함한 여러 잠재적 작용 기전을 가지며, 다양한 질환 영역에 걸쳐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지닌다. Longeveron은 좌심형성부전증후군(HLHS), 알츠하이머병, 소아 확장성 심근병증(DCM), 노화 관련 허약(Aging-related Frailty) 등 4개의 파이프라인 적응증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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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Longeveron Inc. Appoints Nirav Jhaveri as Chief Financial Officer | Quiver Quantitative · quiverquant.com
  2. Longeveron® Appoints Marie Washburn as Chief Financial Officer - The Globe and Mail · theglobeandmail.com
  3. Longeveron Appoints Stephen Willard as CEO | citybiz · citybiz.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