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B 연구와 AdvanCell 방사성의약품 개발을 통한 암 치료 발전
UAB 연구진은 생활과학, 종양 표적화 및 정밀 절제술을 통해 암 치료를 발전시키고 있으며, AdvanCell은 표적 알파 치료법과 1상 임상시험 중인 전립선암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두 기관 모두 새로운 치료 접근법과 연구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앨라배마대학교 버밍햄캠퍼스(UAB) 연구진이 생활과학, 분자 표적화 및 생물의공학을 통해 암 예방과 치료를 발전시키고 있다. AdvanCell은 **표적 알파 치료(Targeted Alpha Therapy)**를 개발하는 방사성의약품 기업으로, 1상 임상시험에서 놀라운 가능성을 보여준 전립선암 치료제를 개발했다.
Wendy Demark-Wahnefried에 따르면, 예방은 관해(remission)에서 끝나지 않는다. 암 생존자의 약 **71%**가 과체중이며, 비만과 관련된 13종의 암이 있는 만큼, 과도한 체중은 재발 또는 제2의 암 발생 위험을 어떤 경우에는 **10%에서 580%**까지 크게 높일 수 있다.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Demark-Wahnefried와 그녀의 팀은 생존자를 위한 포괄적인 웹 기반 생활습관 중재 프로그램인 AMPLIFY(AiM, Plan and act on LIFestYles)를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영양, 신체 활동 및 체중 관리에 초점을 맞춘 주간 대화형 세션을 제공한다. 맞춤형 식단 계획, 장보기 목록, 음식 준비 영상 및 근력 훈련 지침이 포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 맞춤형으로 설계되어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조정될 수 있다.
Benjamin Larimer는 종양 내성에 대응하기 위한 치료법을 개발 중이다. 그의 팀은 표면 칼레티쿨린(calreticulin)에 결합하여 치료 페이로드를 전달하는 나노바디(nanobody)를 설계했다. 치료가 종양 세포를 죽이면 더 많은 칼레티쿨린이 노출되고, 이는 표적 가능한 세포의 비율을 증가시키는 순환 고리를 만든다.
S. Abdollah Mirbozorgi는 종양을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의 접근법은 가열과 냉각을 교대로 반복하는 주기를 사용하여 열에너지가 퍼지는 범위를 제한한다. 또한 초음파 빔 형성 기술을 통해 팀이 종양의 특정 영역으로 열에너지를 유도할 수 있으며, 초광대역 감지 안테나가 치료 중 조직 특성 변화를 감지하여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러한 구성 요소들은 함께 건강한 조직을 더 잘 보호하도록 설계된 폐쇄 루프 정밀 절제 시스템을 형성한다. 이는 뇌와 같은 부위에서 특히 중요한데, 그곳에서는 작은 부수적 손상이라도 언어, 시력 또는 운동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AdvanCell은 완전히 새로운 제조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 기술이 이제 임상 규모에서 입증되어 매일 환자를 위한 치료 용량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방사성의약품의 임상적 효능이 입증되었으며, 표적 리간드에 방사성 원자를 결합시키는 이 기술이 유방암, 폐암, 췌장암 및 더 많은 암 환자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대학 생태계, 특히 호주 나노바이오공학연구소(AIBN)는 이 새로운 전립선암 치료제 개발에 역할을 담당하며 AdvanCell에 연구 인프라와 전문성을 지원했다. AdvanCell은 현재 흑색종, 난소암, 폐암, 유방암 및 췌장암을 포함한 다른 암을 치료하기 위한 광범위한 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