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앨라배마 마약 단속으로 용의자 다수 체포
최근 버지니아와 앨라배마에서 벌어진 세 건의 마약 단속 작전으로 코카인, 펜타닐, 메스암페타민, 화기, 현금 3,000달러 이상이 압수되고 다수가 체포되었다. 각 사건은 카운티 보안관실과 마약 태스크포스의 별도 수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최근 몇 주간 버지니아와 앨라배마에서 벌어진 세 건의 별도 마약 단속 작전으로 불법 약물, 화기, 현금의 다수 압수 및 체포가 이루어졌다.
버지니아주 헨리 카운티에서 6월 13일 오전 5시 23분경 주유소 펌프 앞에 오래 주차된 차량 관련 신고를 받고 deputies(보안관 부관)가 출동했다. 차량 내에서 시동이 켜진 채 잠들어 있는 남성을 발견했으며, 권총이 명백히 보이는 상태였다. 이후 수색에서 미국 달러 현금 약 3,235달러, 디지털 저울, 마약 포장 관련 비닐봉지, 코카인으로 추정되는 내용물이 담긴 다수의 비닐봉지, 그리고 서복슨 스트립 52개가 발견되었다. 용의자인 38세 도나반 안드레아스 니블릿은 코카인 소지·판매 목적, 중범죄자 총기 소지, 총기 소지 상태에서 규제 약물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다.
앨라배마에서는 셸비 카운티 마약 단속 태스크포스의 수개월간 조사가 5월 13일 버밍엄 25번가 2000번대 주택에서의 급습으로 결실을 보았다. 제퍼슨 카운티 SWAT 팀의 지원을 받아 당국은 데juan 몬테즈 개릿을 체포하고 펜타닐, 메스암페타민, 합성 대마초, 대마초, 이소토니타زين을 압수했다. 개릿은 펜타닐 밀매, 메스암페타민 밀매, 합성 약물 밀매, 화기 소지 금지 대상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제퍼슨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다.
별도로, 셸비 카운티 마약 단속 태스크포스는 71번 국도 4000번대 주거지에 대한 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당국은 밀매 규모의 메스암페타민, 불법 규제 처방약, 대마초, 화기 9점을 발견했다. 거주자인 래리 키스 모리스와 레이첼 마이너 모리스가 체포되었다. 총기 소지가 금지된 래리 모리스는 마약 밀매, 규제 약물 불법 소지, 대마초 소지, 마약 관련 도구 소지, 화기 소지 금지 대상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레이첼 모리스는 마약 밀매, 규제 약물 불법 소지, 대마초 소지, 마약 관련 도구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다. 두 사람은 모두 셸비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