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Davis, 게이츠 재단으로부터 500만 달러 교부금 획득 및 연방 지원 지속
UC Davis는 고수량 씨앗 확보가 어려운 지역에서의 자가 클론 작물 확대를 위해 게이츠 재단으로부터 500만 달러의 교부금을 받았다. 의회는 NIH와 NSF 연구 자금 지속을 승인해 전년도 수준을 유지했다. 교수진과 학생들은 연방 자금이 기초 연구 지원과 과학자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UC Davis는 500만 달러 규모의 게이츠 재단 교부금 확보와 연방 지원의 지속 확인을 포함한 일련의 중요한 연구 자금 성과를 발표했다. 식물학과 연구진은 게이츠 재단의 교부금을 받아 고수량 씨앗의 가용성이 불안정하거나 비싼 지역에서, 벼에 국한되어 있던 자가 클론 작물(self-cloning crops)을 다른 주식 작물로 확대하는 지원을 받게 되었다. 별도로, 의회는 NIH와 NSF를 포함한 기관들의 연구 자금 지속을 승인했으며,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으로 자금을 유지해 UC Davis를 포함한 전국의 대학에 보조금이 계속 지급될 수 있도록 했다.
생물과학대학의 교수진과 학생들은 기초 연구에 대한 연방 자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히드라 재생 연구를 이끄는 조교수 Celina Juliano는 연방 자금이 기초 연구를 뒷받침할 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 과학자들을 훈련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생물과학 전공 학부생이자 Barry Goldwater Scholarship 수상자인 Azucena "Zucy" Virgen는 Juliano 연구실에서 이 담수 동물들이 부상 후 머리를 재건하는 과정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분자 신호전달 경로에 의해 조절된다.
학장은 의회의 자금 결정으로 연구와 발견이 지속될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발표 내용에는 캠퍼스 리더십 업데이트도 포함되어 있었으며, 부학장 Michele Igo는 6월 퇴임으로 8년간의 임무를 마무리한다. 데이비스 및 새크라멘토 지역 사람들에게는 연례 생물다양성 박물관의 날이 캠퍼스의 수집품과 생물들을 둘러볼 수 있는 다가오는 기회가 될 것이다.